아, 나 오줌 지릴 것 같아....

시험은 오늘로 끝났습니다만... 아직 레포트가 남았군요. 방심은 금물, 이란 계시겠지요. 아마도.

잠깐 짬을 내서 학교의 무선 인터넷 환경을 이용해 몬헌 2nd G의 새 퀘스트를 받아 보았습니다.. 이제 한 500시간 넘어가던가 그럴 정도의 헌터지만 새 퀘가 불감증을 해소해 줄 것이라 믿고서.


잠시 후,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.





슈ㅣ발 나 안해..






보는 순간 무서워서 오줌이 찔끔...





이거 솔플로 깨면 그 분이 진정한 몽키 헌터 (in 은혼) 입니다. - 이상, 1마리는 그냥저냥 상대할 수 있는 헌터의 넋두리였습니다.

P.S : 햣코 5화 휴방이래요 엉엉(.....)

by RedRum | 2008/10/30 21:04 | 게임 얘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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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8/10/30 21:19
아하하...우리 라짱횽아말입니까. 전 라짱 하나도 상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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